딕성의 여름

써드스페이스 제1회 워크캠프가 독일 라인란트 주의 낭만적인 바로크 성에서 개최됩니다. 한국전통문화대학, 독일 드레스덴 대학과 써드스페이스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딕성 정원문화재단에서 후원합니다.
참가 대상은 대학생 또는 젊은 조경인이며 정원문화재 딕성에서 설치예술과 정원시공실무를 접목합니다. 

일정: 7월 5일~ 12일 

프로그램은 추구 공고합니다. 이메일로 프로그램 소식을 받고자 하시면 아래 서식을 이용하세요.

이메일 문의

써드스페이스 제1회 워크캠크 프로그램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프로그램을 받아 보시려면 이메일로 요청해 주세요.

베를린 공대와 드레스덴 공대의 시공학 교수님 두 분이 직접 지도하는 드문 기회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지도 교수 | 강사

하인츠 할만 교수

베를린 공대 환경조경학과 조경시공

한국 제자들을 여러 명 배출. 순천 정원박람회 독일정원 마지막 마무리를 위해 손수 튤립 구근을 심으셨을 정도로 한국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계시다. 

딕 성에서 2002년 개최된 정원박람회 총괄하는 과정에서 정원문화재단 설립을 발의.

칼 푀르스터 재단 이사. 

이레네 로하스 교수

드레스덴 공대 조경학과 조경시공

드레스덴 공대 조경학과 조경시공학. 

독일 조경학계에서 오픈마인드의 열정여인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한국전통문화대학과의 교류에 각별히 관심을 두고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 

이번 워크캠프의 시공랩을 직접 지도하심.

획스터 대학에서 조경학을 드레스덴 대학에서 지역개발학, 프로젝트 메니지먼트 마스터 과정 

2001년 설립된 딕성 정원문화 재단의 사무장으로  발탁되었다가 이사장으로 승진.  

딕성의 정원복합체를 안내하고 유럽 정원네트워크의 실체와 역할 소개

써드스페이스 워크캠프의 방향

써드스페이스 워크캠프는 
식재디자인| 조경시공 | 환경 디자인 | 정원문화재 관리 등의 특수 테마를 다루며 
아웃도어 랩으로 진행됩니다.  
많은 응원 바랍니다. 

식재 디자인

뉴저먼 스타일 창시자 카시안 슈미트 교수 현존하는 최고의 식재 디자이너 마크 크리거 교수 등의 지도를 받아 식재 디자인의 정수를 배웁니다. 칼 푀르스터 재단의 섬머스쿨과 유사한 콘셉트.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한국 학생과 젊은 조경인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했습니다.

정원 시공

한국 대학 조경학과 교육의 가장 큰 취약점은 조경시공 현장 학습일 겁니다. 베를린 공대와 드레스덴 공대 시공학 교수님들이 지도하고 딕성 '정원 실무'에 자리잡고 있는 시공업체 마이스터 들의이 '엄격한" 감시 하에 기초적인 시공 실무에 접하게 될 겁니다. 땀흘리는 여름이 될 겁니다.

설치 미술

그렇다고 독일까지 가서 땀만 흘리다 갈 수는 없죠. 식물랩 | 시공랩| 예술랩을 서로 접목시키려 합니다. 각자 또는 그룹별로 '환경을 가장 적게 침해하면서 최대의 효과를 줄 수 있는' 작품을 디자인하여 이를 직접 시공(설치)해 봅니다.

숙소

딕성은 완전한 전원에 위치하기  때문에 인근의 수도원과 딕성 호텔이 유일한 숙박시설입니다. 

둘 다 잊기 어려운 낭만적인 장소입니다. 

매년 7월 초에 두 장소에 숙소를 충분히 확보해 놓았습니다. 

니콜라우스 수도원 St. Nikolauskloster
딕성 호텔 Schloss Dyck Hotel

써드스페이스 제1회 워크캠프 2019

써드스페이스 베를린 환경아카데미에서 대학생들과 젊은 조경인들을 위해 워크캠프를 마련했습니다. 

제1회 워크캠프에서는 정원문화재와 조경시공의 접목을 과감히 시도해 봅니다.   

일정

2019년 7월 5일~12일(금~금)
실제 워크샵은 6일~11일
5일 저녁 체크인 / 12일 오전 체크아웃

장소

Schloss Dyck / D-41363 Jüchen
https://www.stiftung-schloss-dyck.de/en/hom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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